철강·석유화학 ‘量 보다 質’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14
-
첨부파일
10년후 철강·석유화학산업은 양적 팽창보다 질적 고도화를 통한 세계 5위의 경쟁력을 유지할 전망이다.
산업자원부는 22일 ‘2015년 철강·석유화학산업 발전전략 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장기비전 및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철강 및 석유화학산업은 지난해 공히 생산규모 세계 5위의 경쟁력을 갖췄으나, 향후 세계 메이저기업이 시장 및 기술지배력을 강화하고 원유·원자재 가격폭등과 중국․인도 등 후발개도국 경쟁력 강화로 치열한 경쟁에 직면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미 규모면에서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만큼 양적 성장은 현 수준(5위)을 유지하되 기술 및 원가 경쟁력 확보 등 질적 측면의 고도화를 이룩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현실적 비전으로 제시됐다.
이에 따라 철강산업은 ▲철강기술의 선진화로 글로벌 리더십 확보 ▲철스크랩 완전자급화 등 원료 안정조달 ▲대외경쟁력 확보 및 통상마찰 대응 ▲Green-Tech(환경친화적 기술) 철강산업 구현을 발전전략으로 채택했다.
석유화학산업은 ▲전문화·대형화 및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 ▲석유화학단지의 생산효율 제고 ▲대체연료 개발 등을 통한 올레핀 생산체제 선진화 ▲핵심첨단소재의 개발 선점 ▲친환경 석유화학산업 구현을 통해 에틸렌 생산규모 800만톤의 세계 5위권을 지킨다는 전략이다.
문의 : 기초소재산업과 정광세 사무관(2110-5643)
산업자원투데이 윤덕찬 (tommyoon@mocie.go.kr)
산업자원부는 22일 ‘2015년 철강·석유화학산업 발전전략 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장기비전 및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철강 및 석유화학산업은 지난해 공히 생산규모 세계 5위의 경쟁력을 갖췄으나, 향후 세계 메이저기업이 시장 및 기술지배력을 강화하고 원유·원자재 가격폭등과 중국․인도 등 후발개도국 경쟁력 강화로 치열한 경쟁에 직면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미 규모면에서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만큼 양적 성장은 현 수준(5위)을 유지하되 기술 및 원가 경쟁력 확보 등 질적 측면의 고도화를 이룩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현실적 비전으로 제시됐다.
이에 따라 철강산업은 ▲철강기술의 선진화로 글로벌 리더십 확보 ▲철스크랩 완전자급화 등 원료 안정조달 ▲대외경쟁력 확보 및 통상마찰 대응 ▲Green-Tech(환경친화적 기술) 철강산업 구현을 발전전략으로 채택했다.
석유화학산업은 ▲전문화·대형화 및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 ▲석유화학단지의 생산효율 제고 ▲대체연료 개발 등을 통한 올레핀 생산체제 선진화 ▲핵심첨단소재의 개발 선점 ▲친환경 석유화학산업 구현을 통해 에틸렌 생산규모 800만톤의 세계 5위권을 지킨다는 전략이다.
| |
문의 : 기초소재산업과 정광세 사무관(2110-5643)
산업자원투데이 윤덕찬 (tommyoon@mocie.go.kr)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