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5일이상 쉬는 곳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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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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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연휴가 토요휴무와 겹치면서 5일 이상 쉬는 기업이 전체의 61.5%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8월말 반월, 울산, 창원, 구미, 여수 등 22개 국가산업단지 가동업체 15,555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휴무 및 상여금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휴무일수가 5일 이상 쉬는 곳이 전체의 61.5%로 가장 많았다.
또 3일 쉬는 곳이 29.6%, 4일 7.5% , 5일 59.7%, 6일 1.8% 였으며 아예 쉬지 않는 곳도 1.0%에 달했다.
추석 연휴가 짧았던 작년에는 3일 이하가 58.4%, 4일 이상 쉬는 곳이 41% 등이었다.
5일 이상 휴무가 크게 증가한 것은 전년도는 휴무기간이 주말과 겹쳐 있었으나, 금년에는 주5일제 근무영향 및 휴무가 주말과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상여금 지급 업체는 72.6%로 작년에 비해 6.4%포인트 감소했으며, 미지급업체도 27.3%로서 전년(21.0%)보다 6.3% 포인트 증가했다. 지급액도 50% 이상 지급 업체가 전체 조사 대상의 62.0%로 4.2%포인트 줄었으며, 미지급 업체도 6.3% 포인트 증가되었다.
지급액을 세부적으로 보면 100∼199%가 35.5%로 가장 많았고 50∼99% 21.8%, 50% 미만 14.95%, 미지급 27.3% 등이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8월말 반월, 울산, 창원, 구미, 여수 등 22개 국가산업단지 가동업체 15,555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휴무 및 상여금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휴무일수가 5일 이상 쉬는 곳이 전체의 61.5%로 가장 많았다.
또 3일 쉬는 곳이 29.6%, 4일 7.5% , 5일 59.7%, 6일 1.8% 였으며 아예 쉬지 않는 곳도 1.0%에 달했다.
추석 연휴가 짧았던 작년에는 3일 이하가 58.4%, 4일 이상 쉬는 곳이 41% 등이었다.
5일 이상 휴무가 크게 증가한 것은 전년도는 휴무기간이 주말과 겹쳐 있었으나, 금년에는 주5일제 근무영향 및 휴무가 주말과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상여금 지급 업체는 72.6%로 작년에 비해 6.4%포인트 감소했으며, 미지급업체도 27.3%로서 전년(21.0%)보다 6.3% 포인트 증가했다. 지급액도 50% 이상 지급 업체가 전체 조사 대상의 62.0%로 4.2%포인트 줄었으며, 미지급 업체도 6.3% 포인트 증가되었다.
지급액을 세부적으로 보면 100∼199%가 35.5%로 가장 많았고 50∼99% 21.8%, 50% 미만 14.95%, 미지급 27.3%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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