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원개발 현지法人에도 정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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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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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우리 국민이 100% 출자한 해외현지법인이 해외광물자원을 개발하는 경우 정부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해외 광물자원 개발사업 자금융자 기준’을 9일 공고했다.
현재 현지법인을 통해 해외 광물자원을 개발중인 국내업체는 삼성, LG, SK, 포스코 등 10여개 업체.
앞으로 현지법인을 통한 해외자원개발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자부는 국가현안인 에너지·광물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自主 개발율을 높이기 위해 이같이 현지법인에 대한 정부 지원방침을 결정했다.
산자부는 해외석유개발조사에 3.3억원, 유전개발융자에 2,185억원, 해외광물자원 개발조사에 40.5억원, 해외광물자원 개발융자에 505억원 등 해외자원 개발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보다 12억 증가한 총2,733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 자원협력팀 이상훈 주무관(2110-5435)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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