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對中수출 700억달러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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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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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對中수출액은 지난해 600억달러보다 많은 740억달러로 3년 연속 200억달러 흑자를 달성할전망이다.
12일 산업자원부가 주최한 ‘중국경제동향 점검회의’에서 산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연구소 등에서 참석한 중국 전문가들은 올해 대중 무역을 이같이 전망했다.
산업연구원 이문형 박사는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8%대의 성장률을 기록, 2%대의 물가수준을 유지해 적정성장 低물가의 안정된 국면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무역연구소 양평섭 박사는 “위안화의 지속적 추가 절상에도 불구 대중 수출이 꾸준히 증가해 740억 달러 내외로 3년 연속 200억달러 흑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양 박사는 “그러나 중국에 진출한 외자기업이 전반적으로 생산과 경영여건이 악화돼 대중 수출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투자의 40%, 수출의 25% 이상이 중국에 집중되는 상황에서 중국 경제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중국내 많은 변화에 대비할 것도 주문했다.
문의 : 중국협력팀 김태희 사무관(2110-5281)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12일 산업자원부가 주최한 ‘중국경제동향 점검회의’에서 산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연구소 등에서 참석한 중국 전문가들은 올해 대중 무역을 이같이 전망했다.
산업연구원 이문형 박사는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8%대의 성장률을 기록, 2%대의 물가수준을 유지해 적정성장 低물가의 안정된 국면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무역연구소 양평섭 박사는 “위안화의 지속적 추가 절상에도 불구 대중 수출이 꾸준히 증가해 740억 달러 내외로 3년 연속 200억달러 흑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양 박사는 “그러나 중국에 진출한 외자기업이 전반적으로 생산과 경영여건이 악화돼 대중 수출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투자의 40%, 수출의 25% 이상이 중국에 집중되는 상황에서 중국 경제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중국내 많은 변화에 대비할 것도 주문했다.
문의 : 중국협력팀 김태희 사무관(2110-5281)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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