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호주서 유연탄광 확보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74
-
첨부파일
한국기업이 호주서 3억톤 규모의 유연탄광을 확보했다.
대한광업진흥공사와 (주)SK로 구성된 한국 컨소시엄은 호주 퀸즈랜드 州정부에서 시행한 국제입찰에서 총 3억톤의 매장량이 기대되는 호주 타로보라 유연탄광의 최종 탐사권을 취득했다.
이번 탐사권은 호주내 유연탄광 프로젝트 중 한국 기업이 지분을 전량 가진 상태에서 확보한 첫 사례이며, 광진공과 SK가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한다. 컨소시엄은 올해 상반기 중 본격적 탐사작업을 시작해 2009년경 개발권을 취득할 계획이며, 총 투자비는 탐사단계에서 1천만달러, 개발단계에서 1억4천만달러로 총1억5천만달러를 투자하게 된다.
광진공 정민수 해외총괄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로 이미 탐사를 완료하고 개발을 검토중인 호주 ‘와이옹’과 ‘토가라노스’ 지역 탄광과 함께 향후 유연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장량 14억톤 규모의 ‘와이옹’은 한국지분이 95%며, 매장량 7억7천만톤 규모의 ‘토가라노스’는 한국지분이 33.3%다.
산자부 윤상흠 자원협력팀장은 “전량 해외수입에 의존하는 유연탄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개발이 본격화되는 2009년부터는 정부의 유연탄 자급률 목표(’13년 35%)를 보다 빨리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 유연탄 자급률은 22%였다.
문의 : 자원협력팀 황의덕 사무관(2110-5435)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대한광업진흥공사와 (주)SK로 구성된 한국 컨소시엄은 호주 퀸즈랜드 州정부에서 시행한 국제입찰에서 총 3억톤의 매장량이 기대되는 호주 타로보라 유연탄광의 최종 탐사권을 취득했다.
| |
| △타로보라 유연탄광 위치 |
이번 탐사권은 호주내 유연탄광 프로젝트 중 한국 기업이 지분을 전량 가진 상태에서 확보한 첫 사례이며, 광진공과 SK가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한다. 컨소시엄은 올해 상반기 중 본격적 탐사작업을 시작해 2009년경 개발권을 취득할 계획이며, 총 투자비는 탐사단계에서 1천만달러, 개발단계에서 1억4천만달러로 총1억5천만달러를 투자하게 된다.
광진공 정민수 해외총괄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로 이미 탐사를 완료하고 개발을 검토중인 호주 ‘와이옹’과 ‘토가라노스’ 지역 탄광과 함께 향후 유연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장량 14억톤 규모의 ‘와이옹’은 한국지분이 95%며, 매장량 7억7천만톤 규모의 ‘토가라노스’는 한국지분이 33.3%다.
산자부 윤상흠 자원협력팀장은 “전량 해외수입에 의존하는 유연탄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개발이 본격화되는 2009년부터는 정부의 유연탄 자급률 목표(’13년 35%)를 보다 빨리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 유연탄 자급률은 22%였다.
문의 : 자원협력팀 황의덕 사무관(2110-5435)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 이전글 “10년후 한국, 뭐 먹고 살까?”
- 다음글 정부 올 換변동보험 무제한 공급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