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올 換변동보험 무제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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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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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조4,000억원을 공급했던 수출보험공사의 선물換변동보험이 올해는 수출기업의 환위험 관리 지원을 위해 무제한 공급된다. 또 선물환변동보험을 제외한 수출보험 공급규모도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해 지난해 65조7,000억원보다 18조3,000억원 증액한 84조원으로 확대된다.
산업자원부는 18일 무역협회 등 무역지원기관과 삼성․현대 등 주요 수출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출점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출업계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선물換변동보험’은 선물환제도와 동일한 구조로, 가입시 환율보다 결제시 환율이 낮으면 그 차액만큼 보험금을 받는 반면, 보장환율보다 결제시 환율이 높으면 그 차액만큼 환수금을 내는 제도다.
산자부는 또 무역협회·KOTRA·수출보험공사 등 무역지원기관들과 환율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업계 지원을 위해 환위험 관리지원 강화, 선진형 무역기반 구축, 해외마케팅 지원 등 가능한 모든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산자부 조환익 차관은 “경상수지 흑자 누적과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원화강세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외환 과잉공급 해소를 위해 해외투자 관련 규제를 지속 철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수출입과 노용석 사무관(2110-5333)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산업자원부는 18일 무역협회 등 무역지원기관과 삼성․현대 등 주요 수출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출점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출업계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선물換변동보험’은 선물환제도와 동일한 구조로, 가입시 환율보다 결제시 환율이 낮으면 그 차액만큼 보험금을 받는 반면, 보장환율보다 결제시 환율이 높으면 그 차액만큼 환수금을 내는 제도다.
산자부는 또 무역협회·KOTRA·수출보험공사 등 무역지원기관들과 환율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업계 지원을 위해 환위험 관리지원 강화, 선진형 무역기반 구축, 해외마케팅 지원 등 가능한 모든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산자부 조환익 차관은 “경상수지 흑자 누적과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원화강세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외환 과잉공급 해소를 위해 해외투자 관련 규제를 지속 철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수출입과 노용석 사무관(2110-5333)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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