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부품·소재 수출입통계 검색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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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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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파악이 어려웠던 중국·일본 등 국가의 부품·소재 수출입통계를 인터넷을 통해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산업자원부는 23일부터 한국무역협회의 무역통계포털사이트(http://stat.kita.net)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부품·소재통계시스템(http://www.pmsd.or.kr)을 통해 중국과 일본의 부품·소재 수출입통계를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중국과 일본의 부품·소재 수출입통계는 연월별·품목별·국가별 검색이 가능하고 부품·소재산업 성장추이, 품목별 경쟁력수준, 품목별 교역상대국 변화 등도 파악할 수 있다.
이번 통계 포털은 산자부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한 ‘부품·소재산업 해외 무역통계 DB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산자부는 이번 인터넷서비스의 효과 등을 분석, 대상국가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 자본재산업총괄과 박궁환 주무관(2110-5615)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산업자원부는 23일부터 한국무역협회의 무역통계포털사이트(http://stat.kita.net)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부품·소재통계시스템(http://www.pmsd.or.kr)을 통해 중국과 일본의 부품·소재 수출입통계를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중국과 일본의 부품·소재 수출입통계는 연월별·품목별·국가별 검색이 가능하고 부품·소재산업 성장추이, 품목별 경쟁력수준, 품목별 교역상대국 변화 등도 파악할 수 있다.
이번 통계 포털은 산자부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한 ‘부품·소재산업 해외 무역통계 DB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산자부는 이번 인터넷서비스의 효과 등을 분석, 대상국가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 자본재산업총괄과 박궁환 주무관(2110-5615)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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