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 조력발전 CDM사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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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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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25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호 조력발전사업을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으로 승인했다.
청정개발체제(CDM)사업이란 기후변화협약 교토의정서에 따라 EU·일본 등 온실가스 감축의무국이 非의무국에서 실시하는 온실가스배출 감축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국내 CDM사업으로는 5번째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의무가 없는 우리나라 기업이 추진하는 첫 CDM사업이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단독 참여한 시화호 조력발전사업은 254MW규모로 연간 552,700MWh 전력(우리나라 전체 발전량의 0.15%)을 생산, 연간 310,593tCO2 규모의 이산화탄소(CO2) 감축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수자원공사는 사업승인서를 유엔 기후변화협약 산하 CDM 집행위에 제출, 심사를 거쳐 빠르면 올해 상반기 중 등록될 예정이다.
산자부 이재홍 기후변화대책팀장은 “총 5건의 CDM사업 유치를 통해 우리나라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1.90%에 해당하는 1,107만tCO2 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업승인을 계기로 우리 기업들의 국내 CDM사업 활성화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문의 : 기후변화대책팀 이상헌 사무관(2110-5428)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청정개발체제(CDM)사업이란 기후변화협약 교토의정서에 따라 EU·일본 등 온실가스 감축의무국이 非의무국에서 실시하는 온실가스배출 감축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국내 CDM사업으로는 5번째며, 온실가스 배출 감축의무가 없는 우리나라 기업이 추진하는 첫 CDM사업이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단독 참여한 시화호 조력발전사업은 254MW규모로 연간 552,700MWh 전력(우리나라 전체 발전량의 0.15%)을 생산, 연간 310,593tCO2 규모의 이산화탄소(CO2) 감축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수자원공사는 사업승인서를 유엔 기후변화협약 산하 CDM 집행위에 제출, 심사를 거쳐 빠르면 올해 상반기 중 등록될 예정이다.
산자부 이재홍 기후변화대책팀장은 “총 5건의 CDM사업 유치를 통해 우리나라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1.90%에 해당하는 1,107만tCO2 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업승인을 계기로 우리 기업들의 국내 CDM사업 활성화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문의 : 기후변화대책팀 이상헌 사무관(2110-5428)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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