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기업들 해외자원개발 투자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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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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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와 국제 원자재價 급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기업들이 해외자원개발에지난해 보다 3배 이상 늘어난 30억9천만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38개 주요 해외자원개발기업을 대상으로 ’06년도 투자계획을 조사한 결과, 총 32개국 211개 사업에 총 30억9천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자원별로 석유·가스 부문에 22억2천만달러, 유연탄·일반광물에 8억7천만달러를 투자하며, 국가별로는 우즈베키스탄(4억8천만달러) 카자흐스탄(3억4천만달러) 인도네시아(2억9천만달러) 베트남 (2억8천만달러) 순으로 투자가 집중됐다.
鑛種별로는 석유(16억6천만달러) 가스(5억6천만달러) 유연탄(3억5천만달러) 동(3억1천만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결과 총 신규투자액의 60%를 민간기업 투자가 차지, 신규 진출사업에 대한 민간기업의 투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산자부 이원걸 차관은 “지난해 정상자원외교 등 전략적 지원 확대로 22개 사업에 총50억배럴 이상 자원을 확보했다”며 “기업의 투자의지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재원조달 및 인력확보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산자부는 올해 ▲전략적 정상 자원외교 지속 추진 ▲유전개발 펀드 도입 등 투자재원 확보 ▲소비 및 생산업체 동반진출을 통한 해외자원개발모델 확립 ▲전문인력 양성 등 기반구축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 자원협력과 양동우 사무관(2110-5432)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38개 주요 해외자원개발기업을 대상으로 ’06년도 투자계획을 조사한 결과, 총 32개국 211개 사업에 총 30억9천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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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별로 석유·가스 부문에 22억2천만달러, 유연탄·일반광물에 8억7천만달러를 투자하며, 국가별로는 우즈베키스탄(4억8천만달러) 카자흐스탄(3억4천만달러) 인도네시아(2억9천만달러) 베트남 (2억8천만달러) 순으로 투자가 집중됐다.
鑛種별로는 석유(16억6천만달러) 가스(5억6천만달러) 유연탄(3억5천만달러) 동(3억1천만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결과 총 신규투자액의 60%를 민간기업 투자가 차지, 신규 진출사업에 대한 민간기업의 투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산자부 이원걸 차관은 “지난해 정상자원외교 등 전략적 지원 확대로 22개 사업에 총50억배럴 이상 자원을 확보했다”며 “기업의 투자의지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재원조달 및 인력확보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산자부는 올해 ▲전략적 정상 자원외교 지속 추진 ▲유전개발 펀드 도입 등 투자재원 확보 ▲소비 및 생산업체 동반진출을 통한 해외자원개발모델 확립 ▲전문인력 양성 등 기반구축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 자원협력과 양동우 사무관(2110-5432)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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