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質 좋은 성장 통해 사회 양극화 해소” 강조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82
  • 첨부파일

2

산업자원부는 10일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정세균 장관과 전임 이희범 장관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전임과 신임장관의 동시 이·취임식은 1948년 산업자원부 수립 이래 처음이다.
정세균 신임 장관은 취임사에서 “質 좋은 성장을 통해 양극화를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다 함께 잘 사는 국가를 건설하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또 “현재 우리 경제가 회복징후를 보이고 있지만 양극화는 오히려 심화되고 있는데, ‘산업의 양극화’가 그 원인 중 하나”라며 “산업 양극화를 해소하고 좋은 산업구조를 만드는데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현재 고유가와 환율하락 등은 우리 경제에 많은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며 재임중 역점 추진 정책으로 ▲중견기업 지원·육성을 통한 ‘항아리형’으로의 산업구조 개편 ▲설비투자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초일류 성장산업군의 지속 육성 ▲견실한 에너지 안보체제 구축 ▲1조 달러 무역시대 조기진입을 위한 기반 강화 ▲산자부 행정혁신 등을 꼽았다.
한편 2년 2개월여만에 퇴임하는 이희범 장관은 이임사에서 “미래를 위한 희망시리즈는 계속 돼야 한다”며 “일자리 창출, 상생과 균형발전, 국제적 에너지·자원확보 경쟁 등 산재된 과제에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몸바쳐 일할 것”을 당부했다.
<취임사 전문> [SET_FILE]1[/SET_FILE]
정리 :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tommyoon@mocie.go.kr)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