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가스 · 광산 안전사고 감소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92
-
첨부파일
산자부는 2006년 1월 안전사고 발생현황 분석을 13일 발표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가스·광산분야는 철저한 안전관리와 안전의식 생활화로 안전사고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기·승강기분야 안전사고는 누전추정, 관리업체 간 경쟁 등으로 인해 증가했다.
가스사고와 광산재해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5건씩 줄어 각각 38.5%, 83.3%의 감소율을 보였다. 전기는 합선사고로 인해 11.9%가 증가했고, 승강기사고는 3배 늘었다.
산자부 안전대책팀 백정현 사무관은 “전기분야는 전기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이 고객방문 점검시 철저한 안전관리 등을 당부했다”며 “승강기분야는 점검관련기관과 협의해 대책을 마련, 사고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정브리핑 백창훈 기자(dandy0100@hanmail.net)
이 내용에 따르면 가스·광산분야는 철저한 안전관리와 안전의식 생활화로 안전사고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기·승강기분야 안전사고는 누전추정, 관리업체 간 경쟁 등으로 인해 증가했다.
가스사고와 광산재해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5건씩 줄어 각각 38.5%, 83.3%의 감소율을 보였다. 전기는 합선사고로 인해 11.9%가 증가했고, 승강기사고는 3배 늘었다.
산자부 안전대책팀 백정현 사무관은 “전기분야는 전기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이 고객방문 점검시 철저한 안전관리 등을 당부했다”며 “승강기분야는 점검관련기관과 협의해 대책을 마련, 사고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국정브리핑 백창훈 기자(dandy0100@hanmail.net)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