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업체 해외마케팅 76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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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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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16일 “각 부처, 지방자치단체, 수출유관기관 등 올해 해외마케팅 지원 예산이 증가했다”며 “지난해보다 5.5% 상승한 760억 원, 총 1184개 사업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외전시회 사업은 중국, 유럽, 북미 등 각국 바이어들이 수출상담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수 있는 지역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계, 전자 정보통신 등 수출유망 업종도 지원하게 된다.
시장개척단 파견 사업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는 유망시장 개척과 중소기업 제품의 바이어 발굴을 위한 인도, 중국 등 브릭스(BRICs) 지역과 중동지역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산자부는 지방자치단체 · 코트라(KOTRA)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해외 유망 바이어를 국내에 초청, 다양한 국내 우수상품을 소개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게 된다. 북미 · 유럽연합(EU) 정부조달시장 유력 바이어와 완성차업계 구매담당자도 초청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부조달 분야와 부품소재 아웃소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자부는 수출증진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를 매년 두 번씩 개최하고 있다. 이는 기관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 중복되지 않고 최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각 기관별 해외마케팅 지원계획에 관한 안내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산자부 이승재 시장개척과장은 “6월에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2007년 해외전시회에 대한 참가수요를 조사한다”며 “이를 토대로 보다 효과적인 해외마케팅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정브리핑 백창훈 (dandy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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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전시회 사업은 중국, 유럽, 북미 등 각국 바이어들이 수출상담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수 있는 지역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계, 전자 정보통신 등 수출유망 업종도 지원하게 된다.
시장개척단 파견 사업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는 유망시장 개척과 중소기업 제품의 바이어 발굴을 위한 인도, 중국 등 브릭스(BRICs) 지역과 중동지역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산자부는 지방자치단체 · 코트라(KOTRA)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해외 유망 바이어를 국내에 초청, 다양한 국내 우수상품을 소개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게 된다. 북미 · 유럽연합(EU) 정부조달시장 유력 바이어와 완성차업계 구매담당자도 초청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부조달 분야와 부품소재 아웃소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자부는 수출증진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를 매년 두 번씩 개최하고 있다. 이는 기관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 중복되지 않고 최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각 기관별 해외마케팅 지원계획에 관한 안내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산자부 이승재 시장개척과장은 “6월에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2007년 해외전시회에 대한 참가수요를 조사한다”며 “이를 토대로 보다 효과적인 해외마케팅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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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브리핑 백창훈 (dandy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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