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지열설비 국제표준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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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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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국제표준이 도입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인증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고 선진국에서도 통용될 수 있도록 설비 인증기준을 최근 국제표준과 동일하게 개정한 KS규격에 맞춰 제․개정하고, 국내 성능검사기관도 확대 지정키로 했다.
그동안 정부는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및 풍력 등 3대 중점분야에 전략적으로 집중 지원·보급하는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보급 및 제품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증제도(인증기준 및 성능검사기관지정·운영)가 태양광과 풍력분야 일부 설비에만 적용돼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이같은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기표원은 대상 설비를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수준의 성능검사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 IEC 규격 국제표준 도입방침에 따라 태양광 발전분야 KS C IEC 61215 ‘결정계 실리콘 지상용 태양전지모듈-설계인증 및 형식승인’ 등 28종 및 풍력분야 KS C IEC 61400-1 ‘풍력발전시스템-제1부 : 안전요구사항’ 등 5종을 KS로 2005년 도입함
기표원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성능검사기관 지정에 필요한 지정기준으로 ‘독립형 태양광발전 인버터’ 등 5종을 제·개정하고, 신·재생에너지설비 인증에 필요한 설비심사기준 6종에 대한 제·개정을 이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국제수준의 성능검사기관이 국제표준에 부합한 인증기준에 따라 인증하게 됨에 따라 대내외 신뢰 향상으로 제품 보급은 물론 수출산업으로의 발전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산자부 신일섭 에너지자원표준과장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설비업계가 국제표준에 따라 생산공정 및 제품성능 등을 개선토록 유도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업체의 수출촉진 및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문의 : 에너지자원표준과 신성호 연구관 (509-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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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인증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고 선진국에서도 통용될 수 있도록 설비 인증기준을 최근 국제표준과 동일하게 개정한 KS규격에 맞춰 제․개정하고, 국내 성능검사기관도 확대 지정키로 했다.
그동안 정부는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및 풍력 등 3대 중점분야에 전략적으로 집중 지원·보급하는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보급 및 제품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증제도(인증기준 및 성능검사기관지정·운영)가 태양광과 풍력분야 일부 설비에만 적용돼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이같은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기표원은 대상 설비를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수준의 성능검사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 IEC 규격 국제표준 도입방침에 따라 태양광 발전분야 KS C IEC 61215 ‘결정계 실리콘 지상용 태양전지모듈-설계인증 및 형식승인’ 등 28종 및 풍력분야 KS C IEC 61400-1 ‘풍력발전시스템-제1부 : 안전요구사항’ 등 5종을 KS로 2005년 도입함
기표원은 신·재생에너지 설비 성능검사기관 지정에 필요한 지정기준으로 ‘독립형 태양광발전 인버터’ 등 5종을 제·개정하고, 신·재생에너지설비 인증에 필요한 설비심사기준 6종에 대한 제·개정을 이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국제수준의 성능검사기관이 국제표준에 부합한 인증기준에 따라 인증하게 됨에 따라 대내외 신뢰 향상으로 제품 보급은 물론 수출산업으로의 발전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산자부 신일섭 에너지자원표준과장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설비업계가 국제표준에 따라 생산공정 및 제품성능 등을 개선토록 유도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업체의 수출촉진 및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문의 : 에너지자원표준과 신성호 연구관 (509-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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