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카타르에 차관 급파…산유국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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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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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자원부는 산유국과 대화채널을 통한 안정적 석유공급 확보를 위해 이원걸 차관을 23~24일 양일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국제에너지포럼에 급파했다.
국제에너지포럼은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에너지 회의. 美·日·中 등 에너지소비국과 사우디·쿠웨이트·카타르 등 에너지생산국 고위관료가 참여, 산유국과 소비국간 입장을 교환하고 향후 석유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 차관은 포럼에서 현 에너지시장 가격 및 수급우려 원인을 상·하류 부문의 투자지연 및 지체로 규명하고, 주요 에너지소비국간 컨소시엄을 구성, 생산국들의 상류부문에 대한 투자를 보다 활성화하는 방안을 참석국들에 제안할 예정이다.
또 사우디·카타르 등 주요 에너지 공급국들과 별도 양자회담을 개최, 산유국 증산요청, 소비국간 협력강화 등 유가안정 및 안정적 에너지공급을 위한 외교적 노력도 추진한다.
산자부는 이번 포럼 개최국인 카타르와 석유·가스 등 에너지·광물자원의 공동개발, 기술협력 강화와 양국간 자원협력위원회 설치 등을 골자로 한 자원협력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문의 : 석유산업과 김재준 사무관(21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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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포럼은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에너지 회의. 美·日·中 등 에너지소비국과 사우디·쿠웨이트·카타르 등 에너지생산국 고위관료가 참여, 산유국과 소비국간 입장을 교환하고 향후 석유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 차관은 포럼에서 현 에너지시장 가격 및 수급우려 원인을 상·하류 부문의 투자지연 및 지체로 규명하고, 주요 에너지소비국간 컨소시엄을 구성, 생산국들의 상류부문에 대한 투자를 보다 활성화하는 방안을 참석국들에 제안할 예정이다.
또 사우디·카타르 등 주요 에너지 공급국들과 별도 양자회담을 개최, 산유국 증산요청, 소비국간 협력강화 등 유가안정 및 안정적 에너지공급을 위한 외교적 노력도 추진한다.
산자부는 이번 포럼 개최국인 카타르와 석유·가스 등 에너지·광물자원의 공동개발, 기술협력 강화와 양국간 자원협력위원회 설치 등을 골자로 한 자원협력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문의 : 석유산업과 김재준 사무관(21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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