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나이지리아 “한국 에너지사정 잘 알고 있다”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95
  • 첨부파일

2


한국과 나이지리아간 첫 자원협력위원회가 양국 에너지·자원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3월 노무현 대통령의 나이지리아 국빈 방문시 합의에 따라 처음 열리는 자원협력위원회는 그동안 양국간 자원분야 공동 협력사업들의 이행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발표했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다우코루 나이지리아 석유부 장관과 별도 단독회담을 갖고, “나이지리아 생산유전을 저렴한 비용으로 한국에 할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다우코루 장관은 “한국의 에너지 현실과 해외생산 유전확보의 중요성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고 답했다.
위원회에서 양국은 지난 3월 체결한 나이지리아 탐사광구 개발계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33억달러 규모의 가스발전소·가스관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기구 구성에 합의했다.
산자부 이승우 유전개발팀장은 자원협력위원회 개최에 대해 “지난 3월 정상회담 이후 형성된 양국간 자원개발 협력 모멘텀을 유지·강화시켜 최근 고유가 상황을 적극 해결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밝혔다.
산자부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문의 : 산자부 유전개발팀 양동우 사무관(2110-5440)
[SET_FILE]1[/SET_FILE]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