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산자부 13년만에 조직 전면 개편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28
  • 첨부파일

2

산업자원부가 13년만에 조직을 전면 개편했다.
산업자원부는 산업·자원정책 여건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지향·성과중심 책임행정체제 구현을 위해 9일부터 8본부 10관 61팀 체제로 전환하는 전면적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는 상공부와 동자부를 상공자원부로 통합했던 1993년 이후 최대 규모다.
산자부는 그동안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사무관-과장-국장-1급-장·차관’의 5단계 결재구조 ▲구시대 분류방식의 산업별 조직 ▲자원분야 행정수요 급증 ▲성과관리와 고객만족 분야 행정기능 강화 필요성 등이 제기돼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본부제를 도입, 고위공무원단 해당직위의 직급 구분을 가능한 탈피해 8본부 10官으로 개편했다. 8본부는 ▲정책홍보관리 ▲산업정책 ▲기간제조산업 ▲ 미래생활산업 ▲ 무역투자정책 ▲에너지자원정책 ▲ 에너지산업 ▲에너지자원개발본부로 구성됐다.
부문별로는 산업부문에서 '차관보'를 '산업정책본부장'으로 전환하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전담할 상생협력팀을 신설했다.
산업별 조직은 정책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유사한 발전단계의 산업별로 재편, 부품소재·섬유·자동차·철강·석유화학·기계는 '기간제조사업본부', 바이오·나노·디지털전자·반도체·유통·기업지원서비스·디자인은 '미래생활산업본부'로 각각 구분했다.
무역투자부문은 1급 본부장이 무역정책, 투자유치정책, FTA정책을 직접 관장하고, 산하에 무역투자진흥관과 통상협력기획관을 두었다.
에너지·자원부문에서는 방폐장건설·원전산업·에너지환경업무를 '에너지자원정책본부', 자원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업무를 '에너지자원개발본부'가 각각 담당한다.
기술표준원은 기술표준·제품안전·외국의 비관세장벽 대응기능을 강화하고, 단순 시험분석업무는 폐지해 민간에 이양키로 했다.
산자부는 조직개편과 함께 의사결정 구조를 `팀원→팀장→본부장·관`의 3단계로 간소화하고 본부장 및 팀장 중심의 책임행정체제를 갖춰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 핵심정책을 어젠다로 선정, 팀별 정책추진성과를 주(週)단위로 점검하는 온라인 정책점검시스템을 운영하고, 현 통합평가시스템을 보완해 인사·급여·예산 등에 반영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키로 했다.

산자부 홍보관리관실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문의 : 혁신기획관실 전윤종 서기관(2110-5242)
[SET_FILE]1[/SET_FILE][SET_FILE]2[/SET_FILE]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