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베이징에서도 “바이 코리아”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54
  • 첨부파일

2

“한국에 투자하세요”
세계 외환보유 1위국은 어딜까? 미국? 일본? 사우디?
다름아닌 이웃나라 ‘중국’. 현 보유고가 사상 최고인 9천억달러에 이른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23일 외환보유 1위국 중국 한복판인 베이징에서 KOTRA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한국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 100여명의 중국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이번 투자환경설명회는 최근 중국 정부가 적극 추진중인 해외직접투자정책 ‘저우추취’(走出去)을 적극 활용해 중국 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4년 이후 베이징에서 열리는 2번째 투자설명회. 특히 산자부가 지방단체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첫 투자유치 설명회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국 상무부 후원아래 중국 기업의 해외진출과 관련한 국제무역촉진위(CCPIT) 등 단체를 비롯, 현재 무안 한중산업단지 개발 참여를 추진중인 광하(廣廈)집단, Kerry EAS(물류), 탕룽(모바일 컨텐츠) 등 유수 기업들이 참가했다.
산자부 이원걸 차관은 “포춘 500대기업의 절반이 한국에 투자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한국시장은 세계 정보통신기술의 ‘미래의 창’으로 세계 유수기업들의 신제품․신기술 시험대(Test bed)로 활용하고 있다”며 한국투자의 장점을 소개했다.
산자부 김성진 중국협력팀장은 “현재 한국의 對中투자는 142억불인데 반해 중국의 對韓 투자는 17.6억불로 투자불균형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올 하반기에도 지방에서 투자유치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하는 등 양국간 경제협력의 장기적 확대균형을 위한 중국기업 대상 투자유치활동을 적극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자부 홍보기획팀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문의 : 중국협력팀 김영만 사무관(2110-5282)
[SET_FILE]1[/SET_FILE]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