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서 勞使政 “바이 코리아”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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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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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노사가 함께 북미서 한국 투자 유치길에 올랐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28~29일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유창무 무역협회 부회장, 삼성전자·하이닉스 임원진, 태미 오버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대표 등과 함께 미국과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투자환경설명회(IR)를 개최한다.
한노총 위원장과 암참대표가 정부 및 기업과 함께 투자환경설명회에 최초로 참여, 외국인 투자를 환영하는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왜곡·과장된 한국 인식을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反외자정서와 한국 노사문제에 대한 외국 투자가들의 우려를 불식시킬 계기가 될 전망이다.
투자설명회에 앞서 정세균 장관은 26일 워싱턴을 방문, 도날드 에반스 美상무부장관·새뮤얼 보드먼 美에너지장관과 각각 회담을 갖는다. 상무장관 회담에서는 ▲양국간 교역·투자 확대 ▲ 한미FTA 추진방향 및 개선공단제품의 한국산 인정문제 협의 ▲WTO DDA 협상방향 등을, 에너지장관 회담에서는 ▲고유가대책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제에너지협력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협력 ▲원자력산업분야 협력 등을 논의한다.
정 장관은 또 실리콘밸리에서 IT 투자환경설명회, 북미 기술협력센터 개소식 등을 통해 첨단기술분야 협력산업 및 R&D센터 등 고부가가치 네트워크형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IT·자동차부품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기업과 투자 MOU 등을 체결한다.
또 정 장관은 캐나다 에너지·광물자원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알버타주를 방문, 에너지자원협력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산자부 홍보기획팀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28~29일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유창무 무역협회 부회장, 삼성전자·하이닉스 임원진, 태미 오버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대표 등과 함께 미국과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투자환경설명회(IR)를 개최한다.
한노총 위원장과 암참대표가 정부 및 기업과 함께 투자환경설명회에 최초로 참여, 외국인 투자를 환영하는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왜곡·과장된 한국 인식을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反외자정서와 한국 노사문제에 대한 외국 투자가들의 우려를 불식시킬 계기가 될 전망이다.
투자설명회에 앞서 정세균 장관은 26일 워싱턴을 방문, 도날드 에반스 美상무부장관·새뮤얼 보드먼 美에너지장관과 각각 회담을 갖는다. 상무장관 회담에서는 ▲양국간 교역·투자 확대 ▲ 한미FTA 추진방향 및 개선공단제품의 한국산 인정문제 협의 ▲WTO DDA 협상방향 등을, 에너지장관 회담에서는 ▲고유가대책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제에너지협력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협력 ▲원자력산업분야 협력 등을 논의한다.
정 장관은 또 실리콘밸리에서 IT 투자환경설명회, 북미 기술협력센터 개소식 등을 통해 첨단기술분야 협력산업 및 R&D센터 등 고부가가치 네트워크형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IT·자동차부품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기업과 투자 MOU 등을 체결한다.
또 정 장관은 캐나다 에너지·광물자원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알버타주를 방문, 에너지자원협력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산자부 홍보기획팀 윤덕찬 연구원(tommyoon@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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