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싱가폴 폴리비닐알콜 덤핑 판정
- 담당자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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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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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ㆍ중국ㆍ싱가포르산 폴리비닐알콜(Polyvinyl Alcohol, PVA)이 덤핑 판정을 받았다.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0일 미ㆍ중ㆍ싱가포르 폴리비닐알콜(이하 PVA) 생산업체들이 한국으로 덤핑수출을 해 국내 산업이 피해를 입었다고 최종 판정했다. 이에 따라 무역위는 미국 33.93%, 중국 11.11~35.17%, 싱가포르 14.96%의 추가 관세를 향후 3년간 부과할 것을 재정경제부장관에게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단,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일부 특수 PVA(산업용 고강도 섬유의 원료)는 덤핑관세부과대상 품목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PVC는 무독성 어린이용 접착제, 식품포장용기, 의료용 봉합실, 산업용 고강도 섬유 등에 화학원료로 주로 사용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 산업피해조사팀 박종희 주무관(02-2110-5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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