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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ㆍ고용ㆍ균형, 산업발전 핵심 키워드
  • 담당자김윤미
  • 담당부서홍보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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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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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ㆍ고용ㆍ균형, 산업발전 핵심 키워드 기술융합시대 걸맞는 창의적 인력양성 시급…‘산업비전 2030’ 세미나 개최 산업 성장을 위한 핵심 키워드는 혁신ㆍ고용ㆍ균형이며, 미래 융합시대에 걸맞는 창의적 인력양성이 무엇보다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는 20일 대한상의 회의장에서 ‘산업비전 2030’ 세미나를 열고 ‘성장과 고용이 함께 가는 산업강국’ 건설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산자부가 제시한 3대 목표는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산업 △지속적으로 고용을 창출하는 산업 △균형있는 발전을 추구하는 산업이며, 이를 위해 ‘산업구조 고도화’ ‘제도적 기반 강화’ ‘인적자원 고도화’를 전략으로 내놓았다. 산자부와 함께 ‘산업비전 2030’ 전략을 수립한 산업연구원 장석인 박사는 “3대 목표와 전략을 추진할 경우 2030년 우리나라 산업구조는 제조업과 인프라성 서비스(유통ㆍ물류, 디자인, 비즈니스서비스 등 제조업 관련 서비스) 비중이 GDP의 45%를 차지하며 전체 경제성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전망했다. 장석인 박사는 또, “기술혁신 가속화, 신기술 융합산업의 발달로 첨단 및 IT산업 비중이 23.5%(2005년)에서 42.3%(2030년)로 확대되고, 주력산업도 하이브리드ㆍ수소연료 자동차, 하이테크 선박, 지능형 유연 생산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제품구조가 변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디자인ㆍ환경ㆍ물류 등 인프라성 서비스 비중이 크게 확대, 전체 서비스업 성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산업비전 2030’ 세미나에서 김종갑 산자부 제1차관은 “국가발전전략인 ‘비전 2030’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미래 기술혁신ㆍ융합추세에 대응한 경제ㆍ사회 시스템 구축, 창의적 인력양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에 참석한 패널들은 ‘지식기반사회, 융합사회에 대비한 혁신ㆍ응용ㆍ창의적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업정책과 노동정책의 연계를 통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친화적 산업전략’을 주문했다. 문의 : 산자부 산업정책팀 송요한 사무관 (02-2110-5113) 산자부 홍보기획팀 김윤미 사무관 (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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