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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ㆍ반도체ㆍ기계 ‘맑음’, 가전ㆍ섬유는 ‘흐림’
  • 담당자김윤미
  • 담당부서홍보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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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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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ㆍ반도체ㆍ기계 ‘맑음’, 가전ㆍ섬유는 ‘흐림’ 산자부 업종별 산업 기상도 발표…산업 활성화 대책 적극 추진 올해 조선ㆍ반도체ㆍ일반기계ㆍ디스플레이 산업의 기상도는 ‘맑음’, 시멘트ㆍ정보통신ㆍ가전ㆍ섬유 등은 흐릴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자원부가 9일 발표한 12개 주력산업에 대한 ‘2006년 실적 및 2007년 전망‘에 따르면, 올해 대부분 업종이 생산증가세를 지속하나 세계경기 둔화ㆍ내수 회복세 미흡 등으로 증가세는 다소 떨어질 전망이다. 산업별로는 세계시황 호조를 바탕으로 조선ㆍ반도체ㆍ일반기계 등이 두자릿수 생산증가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자동차ㆍ철강ㆍ석유화학 등도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산자부는 예상했다. △반도체는 아시아 신흥시장의 PC수요 및 D램ㆍ낸드플래시 수요확대로 최초로 연간 수출 400억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은 올해도 작년에 이어 수출 최고치를 갱신(약 270억불 예상)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기계도 생산ㆍ내수ㆍ수출 등이 모두 두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하며 연간 생산 규모 9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도 생산ㆍ수출 모두 호조세를 띨 전망이다. 자동차ㆍ철강 등은 안정적 성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자동차는 ‘생산 400만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시멘트ㆍ정보통신ㆍ가전ㆍ섬유 등은 2006년의 감소세가 올해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시멘트는 국내 공급과잉 심화로 생산ㆍ내수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통신은 저가형 제품 수요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면서 첨단 제품을 위주로 하는 국내업체 등의 수출ㆍ생산 감소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가전은 디지털TV 수요 확대로 수출은 소폭 증가하나 기업들의 해외생산시설 이전이 가속화 되면서 생산이 계속 줄어들 전망이다. △섬유는 가격경쟁 격화로 해외 생산시설 이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생산ㆍ수출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산자부는 산업 활력을 높이기 위해 ▲선제적 수출대응 전략 마련 ▲해외마케팅 지원 확대 ▲해외플랜트 수주확대 지원 ▲수출보험의 수출지원 기능 제고 ▲수출중기에 대한 환위험 관리 및 금융지원 추가 확대 ▲혁신형 중소기업 및 부품ㆍ소재산업 육성 ▲산업별 특성 반영 ‘혁신시스템’ 구축 ▲신성장 분야 육성강화 등의 대책을 수립, 적극 추진키로 했다. 문의: 산자부 산업정책팀 이은정사무관 02-2110-5116 산자부 홍보기획팀 김윤미사무관 (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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