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정부-재계, 경제활성화 의지 `통했다`
  • 담당자김윤미
  • 담당부서홍보기획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037
  • 첨부파일

2

김영주 산자부 장관 6일 경제 5단체장과 간담회 정부와 재계가 투자ㆍ일자리ㆍ성장동력 확충에 뜻을 모았다.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6일 경제 5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ㆍ일자리ㆍ수출ㆍ중소기업ㆍ노사관계 등 실물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주 장관과 전경련ㆍ대한상의ㆍ무역협회ㆍ중기중앙회ㆍ경총 등 경제 5단체장들은 국민소득 2만불시대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경제활력을 높이고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 대내외 여건의 불확실성을 함께 극복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 정부와 경제계가 함께 투자확대ㆍ일자리창출ㆍ성장동력확충 등을 적극 추진하고, 국가적 현안과제인 한미ㆍFTA의 성공적 타결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투자활력을 높이기 위해 우선 30대 그룹이 앞장서서 연초계획(51.9조원) 이상의 투자가 차질없이 실현돼 지난해 수준(7.5%)인 7%대 설비투자 기조가 유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산자부는 4월중 출총제 개선안의 원만한 시행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를 추진하고,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투자애로를 발굴, ‘민관투자협의회’를 개최(4월 예정)해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김 장관은 “내일 발표되는 ‘2단계 국가균형발전정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살기 좋은 지방 구현’을 위해 세제ㆍ인력ㆍ입지ㆍ의료ㆍ복지 등 종합적 측면에서 매력적 유인책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방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제계는 “제조업만으로는 일자리 창출에 한계가 있으므로 제조업 기반 서비스업 동반발전을 위해 불합리한 규제 완화와 서비스분야 지원을 확대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고 “기업도 사업ㆍ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김영주 장관은 ∇이달중 지식서비스팀 신설해 ‘제조업ㆍIT 기반 신(新)직업군 육성방안’ 수립 ∇고용유발효과 높은 산업의 혁신형 중소기업 5,700개 추가 육성 ∇제조업에 비해 불리한 규제 개선 및 세제ㆍ요금ㆍ입지ㆍ부담금 등 차별시정 추진 등의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산자부는 3만불시대를 향한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올해 2.2억원 규모의 R&D 자금 지원ㆍ‘공과대학혁신센터(50개)’ 설치 등을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의 조기 사업화 및 차차세대 핵심기술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와 재계는 이날 손경식 상의회장의 제안에 따라 ‘산자부장관과 경제 5단체장 간담회’를 분기별로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수시로 협의회를 운영해 관련 현안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문의: 산자부 산업정책팀 김종철서기관 02-2110-5112 산자부 홍보기획팀 김윤미사무관 (news@mocie.go.kr)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