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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해외자원개발투자 21억달러
  • 담당자김윤미
  • 담당부서홍보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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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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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개발 투자가 급증, 우리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해외자원개발 투자실적이 전년보다 88% 증가한 20.9억달러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산자부 집계에 따르면 특히 유전개발분야 투자가 1년사이에 두배로 급증(`05년 9.5억달러→`06년 19.0억달러)했으며, 일반광물자원 분야(1.54억달러→1.86억달러)도 20% 이상 늘었다. 산자부 최민구 자원개발총괄팀장은 “이같은 투자 확대는 최근 유가 및 광물가격 상승, 정상자원외교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해외자원개발사업이 크게 활성화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35개 주요 해외자원개발기업 대상 투자계획 조사 결과, 올해도 작년의 증가세가 이어져 37개국 140개 사업에 총 37억달러가 투자될 것으로 예상됐다. 유전개발분야는 97개 사업에 32.0억달러, 일반광물원개발은 43개 사업에 5.8억달러가 투자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민구 과장은 “외환위기 이후 4.6억달러까지 감소했던 투자가 참여정부 들어 회복세로 돌아선 후 최근 해외자원개발성과를 반영,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최근 확보된 대규모 광구의 탐사ㆍ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이같은 급증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같은 해외자원개발사업 증가세에 발맞춰 산업자원부는 기업들의 재원조달 및 인력확보 방안 등 투자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속적 자원외교 강화, 패키지형 해외자원개발 모델 확산, 재정지원ㆍ인력양성ㆍR&Dㆍ정보시스템 등 자원개발 인프라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문의: 산자부 자원개발총괄팀 이경수 사무관 (02-2110-5432) 산자부 홍보기획팀 김윤미 사무관(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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