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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공공硏 기술료수입 첫 1천억원 돌파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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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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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공공硏 기술료수입 첫 1천억원 돌파 260개 기관 총 1,044억원…이전 건수 3,477건으로 전년比 68% 증가 기계硏 · 화학硏 · 전남대 등은 30억 이상 대형 기술이전 성사 지난해 공공연구기관의 외부 기술이전 수입액이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전한 기술건수는 전년 대비 67.7%나 증가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기술거래소는 지난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연구소 130개, 대학 151개 등 총 281개 공공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현황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 응답한 기관은 연구소 123개, 대학 137개 등 총 260개였다. 조사 결과 지난해 공공연구기관의 기술료 총 수입액은 1,044억 원으로 지난 2003년 기술료 수입을 집계한 이후 처음으로 연 수입 1,000억원을 넘어섰다. ETRI의 한 연구원이 개발한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기술이전 1건당 평균기술료는 약 3,000만원으로 전년의 3,960만원(연구소 3,710만원, 대학 1,410만원)보다 감소했다. 또 공공연구기관이 지난해 외부로 이전한 기술건수는 총 3,477건으로 전년의 2,073건에 비해 67.7% 증가했다. 기술이전율(기술이전건수/기술보유건수)은 27.4%로 전년의 24.2%보다 약간 상승했으며, 누적 기술이전율도 2005년 20.7%, 2006년 21.4%, 2007년 22.4%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에는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전남대가 각각 105억원, 95억원, 30억원의 대형 기술이전을 성사시켜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편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사업화 지표를 산출한 결과 상위권을 차지한 기관은 다음과 같았다. 1.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2. 한국철도기술연구원 3. 한국기계연구원 4. 전자부품연구원 5. 한국생산기술연구원 6. 한국전기연구원 7. 서울대학교 8. 부산대학교 9. 한국과학기술연구원 10. 강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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