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경험 없어도 취업 安心 - New IT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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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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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경험 없어도 취업 安心 - New IT 인턴십
수습사원 수준 현장업무 수행 기회에 활동 실적에 따라 취업까지 가능
대학 4학년생, 내달부터 한이음(www.hanium.or.kr) 통해 신청접수
사상 유례없는 구직난 속에 IT 분야 취업 준비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올 2월부터 IT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 4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수습사원 수준의 현장업무 수행 기회와 활동 실적에 따라 취업까지 할 수 있는 ‘New-IT 인턴십 제도’가 시행되는 것이다.
지식경제부는 500여 명이 이 제도의 혜택을 입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준높은 현장 교육과 함께 취업기회까지 제공하는 인턴십 제도가 내달 시행된다.
내년 졸업 예정인 대학 4학년생들은 오는 2월 IT 전문 인력양성사이트 한이음(www.hanium.or.kr)을 통해 New-IT 인턴십에 지원할 수 있다.
3월 중 인턴을 담당할 희망 기업의 멘토가 정해지면, 이후 4개월 동안 온·오프라인 1:1 교육연수를 받는다.
여름방학 기간인 7월부터 두 달간은 월 50만원의 연수비를 받으며 수습사원 수준의 업무를 익히는 현장연수를 받게 된다.
6개월의 교육연수와 현장연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학생에게는 해당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채용이 확정된 학생은 9월 이후 채용 시까지 해당 기업의 심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를 바로 시작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정부가 4개월간 월 100만여 원의 임금을 지원한다.
잡무 중심의 기존 인턴십과 달리 New-IT 인턴십은 기업에서 실무중심의 업무를 익힘으로써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끝내면 취업도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IT 분야로의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졸업 전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경우 1:1 교육을 통해 직접 양성한 인재를 바로 실무에 투입함으로써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고, 동시에 신입사원 교육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올 한해 이 제도를 통해 IT 분야에서 질 높은 고용이 창출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보통신연구진흥원 기반인력팀 042-710-1315, www.iita.re.kr
▲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산학협력팀 02-2132-0711, www.fkii.org
▲ 한이음 사이트(www.hanium.or.kr)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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