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1월 수출 증가율 20여년 만에 최고!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36
  • 첨부파일

2

1월 수출 증가율 20여년 만에 최고! 2010-02-01 오후 03:40 311억弗로 전년 동월 대비 47.1% 늘어…무역수지는 4억7천弗 적자 1월 수출이 21년여 만에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무역수지는 11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올 1월 수출은 310억 8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1% 늘었다. 이같은 증가율은 지난 1988년 8월의 52.6% 이후 최고치다. 세계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중국이 춘절에 대비해 수입 물량을 대폭 늘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요 품목별 수출증가율을 보면 자동차부품이 전년 동월 대비 158.0%를 기록하며 수위를 달렸고, 그 뒤를 반도체(121.6%), 액정디바이스(103.4%), 가전(89.9%) 등이 이었다. 올 1월 수출증가율이 20여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對중국 수출증가율이 가장 컸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이 88.5%나 증가했다. ASEAN으로의 수출도 50.3% 늘었다. EU와 미국으로의 수출증가율은 각각 27.7%와 12.4%였다. 한편 1월 수입은 315억 5000억 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다. 기온 급락으로 인한 원유와 석유제품의 수입 증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원유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1%, 석유제품은 무려 201.0%나 증가했다. 비철금속도 134.4% 늘었다. 반면 가스와 석탄의 수입은 각각 35.8%와 22.9% 감소했다. 1월 무역수지는 총 4억 7000만 달러의 적자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1월(37억 6000만 달러 적자) 이후 첫 적자이다. 하지만 2월에는 선박의 수출 회복과 반도체 등 IT 분야의 수출 확대가 기대돼 두 자리 수 무역 흑자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매년 2월은 무역 패턴상 1월보다 무역수지가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기 때문에 이 같은 분석은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무역수지가 1월엔 37억 6000만 달러 적자였으나 2월엔 27억 9000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