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한-러 에너지 협력 강화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27
  • 첨부파일

2

한-러 에너지 협력 강화 2010-05-24 오후 01:53 양국 에너지장관 회담 통해 전력망 교체·유전 개발 협력 합의 우리나라와 러시아 간 에너지 분야 협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2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슈마트코 에너지부장관과 ‘한-러 에너지장관 회담’을 갖고 러시아가 추진 중인 전력망 현대화 사업에 한국 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 합의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동 의사록(Joint Statement)’에 서명했다. 현재 러시아 전력망은 매우 낡아 2010년 이후 폐쇄 대상 설비가 30% 이상이다. 이에 러시아 측은 매년 2억 8천만 달러 이상, 2030년까지 총 50억~70억 달러 가량을 전력망 현대화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최경환 장관(오른쪽)이 한-러 상호 협력 내용을 담은 공동의사록에 서명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전력망 진단, 에너지효율 향상, 스마트그리드 등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측은 또 오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 중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한국 전력기자재 업체들의 제품공급을 희망했으며, 제품인증 등 필요한 협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 장관은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유전·가스전 공동개발 등에 관해서도 논의하고 그 내용을 담은 공동 의사록에 서명했다. 이에 따르면 양 장관은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방안에 대한 가스공사와 가즈프롬 간의 공동 타당성 조사가 4월 말 종료됨에 따라 천연가스 도입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다하기로 하고, 필요 시 정부 차원의 별도 협의 채널을 구성키로 했다. 아울러 석유공사와 가즈프롬이 조인트 워킹 그룹(Joint Working Group) 구성을 통해 러시아 국내 및 제3국에서 공동으로 유전과 가스전을 개발키로 하는 등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