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2900만 배럴 규모 원유·가스층 발견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406
-
첨부파일
베트남서 2900만 배럴 규모 원유·가스층 발견
2010-08-12 오전 11:26
한국 측 지분 1968만 배럴…올해 말까지 베트남 정부 승인 예정
우리나라가 베트남에서 2900만 배럴로 추정되는 원유와 가스를 새로 발견했다. 여기서 한국 측 지분은 1968만 배럴이다.
한국석유공사는 베트남 붕타우에서 남동쪽으로 141km 떨어진 15-1 해상광구에서 400만 배럴 규모의 새로운 원유층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산출시험을 통해 하루 약 2900 배럴의 생산능력을 확인했다.
아울러 석유공사는 붕타우 남동해상 320km 지점인 11-2 광구에서 약 1200억 입방피트(원유 환산 2500만 배럴, 한국 측 지분 900억 입방피트) 규모의 새로운 가스층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베트남 11-2 광구의 가스 생산 플랫폼.
이 두 개 광구에서 발견한 원유층 및 가스층의 매장량에 대해서는 정밀 기술평가 작업을 거쳐 올해 말까지 베트남 정부의 승인을 얻을 예정이다.
15-1 광구는 지난 2003년 10월 원유를 생산하기 시작한 곳으로 현재 2개의 유전에서 하루 약 9만 배럴의 원유를 뽑아 올리고 있다. 베트남 내 생산 순위 2위의 대형 유전.
11-2 광구는 2006년 말부터 생산을 개시, 현재 하루 1억5200만 입방피트의 가스를 생산하고 있다.
- 이전글 전국 CNG 버스 전수검사
- 다음글 양계장 백열전구 ‘OUT’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