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日평균 수출액 20억5천만弗 ‘사상 최대’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48
-
첨부파일
2월 日평균 수출액 20억5천만弗 ‘사상 최대’
지난 2월 우리나라는 하루 평균 20억 5000만 달러를 수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0억 달러대 진입도 최초다.
종전의 일평균 수출액 최대치는 2011년 1월의 19억 4000만 달러였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7.9% 증가한 389억 6000만 달러, 수입은 16.3% 증가한 361억 1000만 달러로 28억 50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철강 등의 강세로 2월의 일평균 수출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철강과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대부분의 품목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수출증가세를 기록했다.
수입 또한 유가 등 원자재가 상승으로 증가했다.
한편, 3월은 유가상승세로 수입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수출상승세도 지속되고 있어 무역흑자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이전글 쇼핑카트에 안전벨트 설치 의무화
- 다음글 녹색컨설팅 전문 인력 양성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