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IT = 스마트카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499
-
첨부파일
자동차 + IT = 스마트카
차량IT혁신센터, 차량충돌 경보장치·다국어 음성인식시스템 등 개발
자동차가 IT와 만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현대기아차와 마이크로소프트(MS),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008년 11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현대기아차 의왕연구소 내에 ‘차량IT혁신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는 다양한 자동차 IT 기술을 개발,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 가운데 몇 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미국 드라마 <전격 Z작전>에 나온 똑똑한 자동차 키트.
◆ 차량 충돌 경보장치 ◆
피엘케이테크놀로지는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주행 중 속도와 앞차의 거리를 계산해 너무 가까우면 충돌 경보를 울려 운전자의 안전주행을 유도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올 하반기부터 국내외에서 상용화될 예정이다.
◆ 다국어 음성인식 시스템 ◆
미디어젠은 각각의 자동차에 탑재돼 있는 음성인식 및 합성 엔진들에 공용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다국어 음성인식 미들웨어를 개발했다.
현대기아차는 내비게이션과 오디오 단말기에 이를 적용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 차량용 웹 브라우저 ◆
오비고는 자동차에서 PC와 같은 인터넷 서핑, 메일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차량용 웹 브라우저를 구현했다.
현대기아차는 자동차 양산 적용 테스트를 거쳐 양산에 적용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