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기업, 中企 생산성 향상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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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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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기업, 中企 생산성 향상 적극 지원!
삼성전자·LG전자 등 6개 대기업 참여…`13년까지 150억 조성
정부와 삼성전자 등 대기업이 150억 원의 자금을 조성해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에 나선다.
지식경제부는 24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대·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LG전자, 삼성전자, 포스코, SK텔레콤, 동서발전, 서부발전 등 6개 대기업과 90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
지경부와 이들 6개 대기업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 40:60의 비율로 150억 원을 조성해 90개 협력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소외됐던 2·3차 협력사를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이들의 현장 생산성 향상을 적극 돕는다.
자세한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생산성본부는 제조 및 경영 혁신 컨설팅과 OJT(On the Job Training), 생산성 혁신교육 등을, 생산기술연구원과 전자부품연구원은 생산기술 이전 및 지원 등을 각각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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