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채굴, 해외 현장서 배운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88
-
첨부파일
석유 채굴, 해외 현장서 배운다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재학생 대상 해외 연수…100여 명 파견
지식경제부가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자원개발 현장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 인턴십 사업을 시행한다.
지경부는 올해 처음으로 100여 명의 연수생을 선발해 미주,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호주 등지에 진출해 있는 석유공사, 광물자원공사, 삼탄, 대우인터내셔널의 해외 자원개발 현장에 8월부터 파견한다.
연수생들은 이곳에서 현지 근로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석유 지질탐사·시추·생산기법, 광물 지질탐사·채광·발파·처리공정 등과 함께 매장량 산출 등 경제성 평가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연수생들에게는 왕복 항공료, 체재비, 보험료 등이 지원된다.
기업들에게는 우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재학생들에게는 실무 능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전글 양초서 납 검출
- 다음글 7월 수출 사상 최초 500억弗 넘어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