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좋은 청년 일자리 3만개 창출”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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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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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좋은 청년 일자리 3만개 창출”
민간 및 공공부문 채용 확대 유도…숨겨진 일자리도 적극 발굴
[2012년 지경부 업무계획 3]
지식경제부는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3만 여 개 질 좋은 일자리 제공 ◆
우선 민간분야 2만 6500여 명의 고용창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경부 연구개발(R&D) 사업의 인건비 투자를 확대해 청년 연구인력 2만 명을 채용토록 한다.
또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를 통해 2000명의 채용을 유도한다.
지경부는 특성화고 등 고교 졸업생들의 취업도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학생의 기업 인턴십과 취업연계, 이공계 대학생의 고용조건부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4500명의 채용을 지원한다.
공공기관의 경우엔 한전 등 60개의 지경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3500명, 우정사업본부·특허청에서 500명 등 총 4000명을 신규로 채용토록 할 방침이다.
◆ 숨겨진 일자리 찾기·고졸 산업인력 대우 ◆
전문가와 함께 숨겨진 좋은 일자리를 직접 발굴해 청년층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을 돕는다.
또 지경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먼저 고졸자가 성과와 능력에 따라 일정기간 후 대졸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민간 기업에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 기피 일자리를 매력적인 일자리로 ◆
행복산업단지 만들기 프로젝트(QWL밸리 조성사업)를 지속 추진해 기존 산업단지를 바꿔나간다.
대학캠퍼스와 기업연구소를 집적한 산학융합지구를 3개 산업단지에 추가로 조성하고, 반월·시화 산업단지에 QWL캠퍼스와 기업연구관, 문화센터를 조기 준공한다.
주조 등 뿌리산업의 청정화와 첨단화도 적극 추진한다.
주조·금형·용접 등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에 청정하고 첨단화된 공정을 도입하고, 오폐수나 폐기물을 공동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해 작업환경을 개선해 나간다.
뿌리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개발 등을 위해서는 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한다.
◆ 청년 눈높이에 맞는 전문 일자리 확대 ◆
레저요트 R&D, 디자인,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이 부문 산업을 육성해 나간다.
또 컨설팅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등을 통해 청년이 선호할 만한 전문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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