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中企 CEO 100명 모여 ‘명품’ 만든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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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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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中企 CEO 100명 모여 ‘명품’ 만든다!
‘명품창출 포럼’ 결성…세계시장 3위 이내 제품 창출이 목표
세계적 명품을 만들기 위한 ‘명품창출 포럼’이 탄생했다.
회원 수를 100명으로 한정해 높은 결속력을 다지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상부상조해 명품을 창출한다는 목표로 설립된 이 포럼의 초대 회장은 의류 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신원그룹 박성철(72) 회장이 선출됐다.
회원은 신원을 비롯해 도레이첨단소재, LS산전, 코오롱, 한국도자기, 블랙야크, 삼광유리 등 100개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대표들이다.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이내에 드는 명품을 창출하기 위한 CEO 포럼이 설립됐다.
이 포럼이 규정하는 명품은 독자 브랜드를 가진 최고 품질의 제품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3위 이내에 드는 자본재 또는 소비재다.
포럼 활동을 통해 회원이 세계시장 점유율 3위 이내 제품을 창출하면 그 회원은 명예회원이 되고, 그 빈 자리는 한 명의 신규 회원으로 채운다.
한편, 정부는 명품 매거진 발행, 우리 명품 콘테스트 개최 등 명품 창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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