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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20% 달성`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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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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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20% 달성` 지난해 대비 6.3%P 올려 잡아…2020년까지는 35%로 향상 지식경제부가 올해 석유와 가스의 자주개발률을 20%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2011년은 13.7%였다. 또 지난해 29%였던 6대 전략광물의 자주개발률도 32%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6대 전략광물은 유연탄, 우라늄, 철광, 동, 아연, 니켈이다. 지식경제부는 16일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제114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원개발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지식경제부는 올해 우리나라 석유와 가스 자주개발률을 20%로 올려잡았다. 이에 따르면 석유와 가스는 지난해 대비 하루 생산량을 17만 배럴 추가 확보한다. 전략광물의 경우 니제르 우라늄,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 브라질 나미사 철광 등지의 증산 등을 통해 전략광물 자주개발률을 끌어올린다. 중국에서의 희토류도 연간 1500톤 확보한다. 아울러 2020년까지 우리나라 석유와 가스의 자주개발률은 35%까지, 전략광물의 자주개발률은 43%까지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북극권 등 미개척 지역에 적극 진출한다. 올 상반기 중 ‘북극권 유전개발 진출 종합 전략’을 수립하고, 그린란드 해상 탐사 광구 참여 방안도 마련한다. 오는 4월 석유공사와 호주 우드사이드사 공동으로 심해시추를 단행하는 등 국내 자원 탐사 활동도 강화한다. 자원개발 공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내실하 및 규모확대를 통해 석유공사를 세계 50위권 석유개발 전문기업으로 도약시킨다. 광물공사도 세계 20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도록 ‘광물개발 강국 도약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추진한다. 이밖에 투자와 인력 등 자원개발 인프라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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