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무역수지 23억弗 흑자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72
-
첨부파일
3월 무역수지 23억弗 흑자
중동·CIS·미국으로의 수출 호조…자본재 수입은 둔화
3월 무역수지가 23억 달러 이상의 흑자를 기록하며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흑자를 이어나갔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3월 수출은 473억 6000만 달러, 수입은 450만 3000억 달러로 무역수지 23억 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2월에 이어 두 자릿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이에 따른 올 1분기 무역수지 누계는 16억 2000만 달러 흑자다.
3월 무역수지가 23억 30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3월 수출은 자동차의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IT 부문의 약보합세와 선박·무선통신기기 등 주요 품목의 약세로 전년 동월 대비 1.4%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중동, CIS(독립국가연합) 등 신흥시장과 FTA가 발효된 미국으로의 수출이 호조를 보였다.
다만 재정위기 여파로 對EU 수출이 크게 감소하고 최대 수출국인 중국에 대한 수출도 둔화됐다.
수입은 주요 에너지의 높은 수입증가율에도 철강, 비철금속 등 일부 자본재의 수입증가율이 둔화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감소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