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자원강국 베네수엘라와 111억弗 규모 MOU 체결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7
  • 첨부파일

2

자원강국 베네수엘라와 111억弗 규모 MOU 체결 88억 달러 송유관·원유저장시설 및 수출부두 건설 등 총 5건 원유 매장량 세계 2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8위, 철광석 매장량 세계 10위…. 어디일까. 바로 중남미 자원강국 베네수엘라다. 이런 국가와 우리나라가 총 111억 35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5건)를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대우와 STX 컨소시엄이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와 88억 달러 규모의 송유관 및 원유 저장시설, 수출부두 건설 관련 MOU를 체결했다. 현대건설은 10억 달러 규모의 발전소 건설 공동추진 MOU와, 8억 달러 규모의 정유공장 건설 공동추진 MOU를 각각 맺었다. 베네수엘라의 원유 채굴 현장. SK건설도 초중질유 전장탱크 및 펌프설치 사업 등에 관한 MOU도 체결했다. 더불어 지식경제부와 베네수엘라는 양국 대표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한-베네수엘라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제가 활기를 띄고 있는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국가에 플랜트, 인프라 등의 분야로 진출을 추진키로 했다. 베네수엘라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에너지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우리나라와 베네수엘라 간 교역 규모는 2011년 기준 수출 6억 1500만 달러, 수입 1억 3700만 달러 등 총 7억 5200만 달러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