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키 타입 디지털도어록 자발적 리콜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81
-
첨부파일
카드키 타입 디지털도어록 자발적 리콜
17개 업체, 125만개 제품 전용카드 보급·프로그램 개선 등
얼마 전 교통카드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문을 열 수 있는 카드키 타입의 디지털도어록에 보안상 허점이 드러나 소비자주의보를 내렸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이에 따라 관련 사업자들이 소비자 피해 예방 차원에서 자발적 리콜 계획을 수립해 정부에 보내왔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자발적 리콜 업체와 관련 제품의 수량은 각각 총 17개 업체에 125만개에 달합니다. 제품은 디지털도어록이 110만개, 현관 개폐기가 15만개입니다.
업체들은 교통카드나 휴대폰의 등록을 해제하고 전용 카드키를 사용하면 문제가 없음을 알리는 한편,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해 전용카드를 보급하며, 해당 제품의 프로그램을 개선키로 했습니다.
또 향후 제조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문제가 된 교통카드와 휴대폰 등록 기능을 삭제함으로써 문제의 원인을 차단키로 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