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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문화부 손잡고 문화·기술 융합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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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9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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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문화부 손잡고 문화·기술 융합 12일 MOU 체결…한류와 산업의 연계, 융합인재 양성 등 적극 추진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위해 지식경제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손을 잡았다. 지경부와 문화부는 12일 서울 동숭동 기술·인문융합창작소에서 ‘문화와 기술의 융합, 한류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부처가 협력할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한류 문화 및 산업 진흥 ◆ 전통 문화와 소재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한다. 또 한류 열풍을 패션산업의 글로벌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문화예술 콘텐츠와 타 산업과의 연계도 확산해 나간다. 케이팝에 열광하고 있는 외국인들. 사진 : 동아일보 ◆ 기술 개발 및 혁신 ◆ 기술에 인문학적 감성이 접목된 아이폰이나 공연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태양의 서커스’처럼 문화의 기술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경부와 문화부는 양 부처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 융합 인재 양성 ◆ 문화예술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전문인력과 과학기술적 사고와 지식을 겸비한 문화예술 및 콘텐츠 산업 종사자 같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양 부처 유관기간 간 인력교류와 기업의 창의학습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 ◆ 기업 메세나 지원 및 창의적 문화 조성 ◆ 기업의 메세나(문화예술 후원 활동)를 확산하고 산업현장과 문화예술의 다양한 접목을 위해 노력한다. 또 산업단지를 행복한 일터로 전환하기 위해 산업단지에서의 문화공연을 확대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서울 구로동 G밸리 광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합창단. 사진 : 파이낸셜뉴스 ◆ 해외 진출 및 홍보 ◆ 좁은 내수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해외 전시회 참가, 한류 관련 행사의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 협력한다. ◆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의 문화와 기술을 널리 알리고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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