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세계 선박 발주량, 작년의 절반 이하로 ‘뚝’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7
  • 첨부파일

2

세계 선박 발주량, 작년의 절반 이하로 ‘뚝’ 상반기 물량 전년 동기比 42%에 불과…우리나라 수주량도 급감 올 상반기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전년 동기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주량도 크게 줄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 세계 선박발주량은 877만CGT(부가가치환산톤수)로 전년 동기 대비 42% 수준에 불과했다. 이 가운데 국내 조선업계가 수주한 물량은 331만CGT로 전체의 37.7%였다. 글로벌 조선시장은 선박공급 과잉, 전 세계 경기회복 지연, 유럽 재정정위기 등으로 급격히 악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상선 분야의 올 상반기 발주량은 490만CGT로,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라 사실상 선박 발주가 중단됐던 2009년도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상선 이외 선종의 발주량도 전년 동기 대비 25% 가량 감소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발주된 ▲FPSO(부유식 원유·가스 생산, 저장, 하역설비) 및 LNG FSRU(부유식 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 전량 ▲드릴쉽 7척 ▲LNG-FPSO 1척 ▲LNG선 15척 ▲LPG선 16척 ▲탱커 30척 등을 수주하며, 고부가가치 선박 분야의 경쟁력을 유지했다. 한편, 올 상반기 우리 조선업계의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한 255억 달러(잠정치)인 것으로 집계됐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