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앱 하나면 영어 스트레스 싹~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44
-
첨부파일
스마트폰 앱 하나면 영어 스트레스 싹~
한-영 자동통역 앱 ‘지니톡’ 공개…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
# 중년을 넘어선 한 부부. 해외로 둘만의 낭만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려 하나, 영어에 자신이 없어 용기가 나지 않는다. 만약 여권을 분실하거나 몸이 아프기라도 하면 큰일이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걱정은 없다. 스마트폰 하나면 영어를 통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한-영 자동통역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다.
# 미국인 A씨는 케이팝(K-Pop)의 열성 팬이다. ‘강남 스타일’의 열풍을 가까이서 느기기 위해 1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1년 전만해도 한국 사람들은 모두 친절하고 상냥하지만, 뭘 좀 물으려 하면 뒷걸음치던 아쉬운 기억이 있다. 그러나 이제 한국인들에게 다가가면 스마트폰을 꺼내며 반갑게 그를 맞이한다.
가상 시나리오라고요? 아닙니다. 오늘(17일)부터 가능한 이야기랍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한-영 자동통역 스마트폰 앱 ‘지니톡(GinieTalk)’ 덕분이지요.
지니톡은 한국어 27만 단어, 영어 6만5000단어를 인식해 쌍방향 통역을 지원하며 주로 관광, 일상용어 중심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SO 모두를 지원하며 누구나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앱스토어에서 ‘지니톡’ 또는 ‘GinieTalk’을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앱을 개발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개최 시까지 일본어와 중국어,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는 스페인어와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의 자동통역 기술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