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섬유 실용화…240억 들여 센터 구축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기획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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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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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섬유 실용화…240억 들여 센터 구축
▶ 열에 강하고 가벼우면서도 튼튼하며, 열 차단 효과가 높고 전기 절연성도 뛰어난 소재
▶ 우주항공, 정보기술(IT), 방탄, 자동차 등 첨단산업에 적용 가능해 높은 부가가치 창출
▶ 미국, 러시아의 일부 기업들만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독과점체계 형성
바로 세라믹섬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미래 유망산업의 핵심소재이자 전략소재지요. 우리나라는 아직 이 분야에서 기술력이 부족해 필요한 세라믹섬유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국내 제조기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지요.
이에 지식경제부는 세라믹섬유의 양산, 제품화, 평가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세라믹섬유 실용화센터’를 오는 2016년까지 경남 진주에 24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구축키로 했습니다.
설계는 이미 완료했고, 내년 초 착공 예정입니다. 완공 되면 구축된 장비 인프라와 전문가 등을 연계해 세라믹섬유 전문 기업도 육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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