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턴 집에서 편지·등기 부치세요!
-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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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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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턴 집에서 편지·등기 부치세요!
내년 1월 1일부터 편지나 등기를 부치러 우체국에 갈 필요가 없어진다.
우체국 직원이 집이나 사무실을 방문해 편지나 등기를 받아가는 것이다. 단, 사전에 우편고객만족센터(1588-1300)나 인터넷우체국(www.epost.kr)에 방문 접수를 신청해야 한다. 대상 지역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이다.
방문 접수 수수료는 1통에 1000원, 10통에 6000원, 100통에 1만원, 500통에 2만원, 1000통에 3만원 등으로 통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우편요금은 1통 당 일반 270원, 등기 1900원이 별도로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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