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명품화’ 추진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99
-
첨부파일
소형가전 ‘명품화’ 추진
산업통상자원부가 소형가전 분야의 명품화 작업에 착수한다. 소형가전은 개발도상국의 성장과 독신가구의 증대 등에 힘입어 지속성장이 가능하며, 다품종 소량생산을 할 수 있고 시장 트렌드에 민감해 중소기업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다.
휴롬의 경우 저속착즙방식 특허를 이용한 원액기로 2008년 65억원이던 매출액이 올해엔 2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산업부는 7월 17일 서울 엘타워에서 소형가전 경쟁력 지원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해 지원 내용을 밝혔다.
산업부는 우선 글로벌기업과의 기술공유, 홈쇼핑 협업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또 소비자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상품기획, 기술개발 등 사업화 전 과정도 지원한다.
식품, 의류 등 생활기반 서비스업체와 가전제품을 연계한 이업종 생활가전 유통망을 확충한다. 유기농식품 판매점 내에서 쥬서기를 판매해 식품과 제조중소기업간 이익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이밖에 국내외 소비자풀을 구성해 현지형 콘셉트 개발을 위한 상품기획 등의 인프라도 구축한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