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기업, 역대 최대 규모 채용 나섰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58
-
첨부파일
외국인투자기업, 역대 최대 규모 채용 나섰다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32개사를 비롯해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인투자기업 110개사가 참가하는 ‘2013 외국인투자기업 채용 박람회’가 10, 11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들 외투기업은 여기서 신입 및 경력직원 14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채용규모가 가장 큰 독일의 보쉬 그룹은 이공계 인력 200명을 채용하고, 한국 내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코우치코리아와 에프알엘코리아 등도 각각 1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엔지니어링 기업인 ABB는 80명을 채용할 예정.
올해는 특히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방 소재의 56개 외투기업이 인력 채용에 나섰다.
한편, 코트라(KOTRA)가 110개 참가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외국인투자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는 능동적 자세가 25%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글로벌 마인드(20%)와 공동 목표를 위한 준비자세(20%)가 이었다.
채용 시 고려사항으로는 관련 분야의 실무 경험과 어학 능력이 48%와 38%로 1, 2위를 차지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