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투자유치·中企전용 국제R&D 네트워크 가입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95
  • 첨부파일

2

투자유치·中企전용 국제R&D 네트워크 가입 박 대통령 서유럽 3개국 순방 성과 - 끝(벨기에 및 EU) 박근혜 대통령의 벨기에 방문에 동행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수도 브뤼셀에서 유럽의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총 3억 7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독일 화학기업 바스프는 전자소재 아태지역 연구개발센터를 우리나라에 설립키로 했고, 이탈리아의 베르살리스는 합성고무 합작회사에 1억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 프랑스 백신기업 LFB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합작법인을, 벨기에 국민기업 솔베이는 그린타이어용 실리카 제조공장을 각각 한국에 설립키로 했다. 독일 지멘스는 에너지솔루션 아태지역 본부를 우리나라에 설치키로 약속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TA)는 윤 장관의 임석 하에 유레카 사무국과 한국의 유로스타2 가입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유로스타2는 2014~2020년 EU와 유레카가 공동 운영하는 중소기업 전용 국제 연구개발 프로그램이며, 한국은 이 기간 동안 총 35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MOU로 한국은 비유럽권 최초로 유레카의 정회원국이 될 전망이며, 유럽의 유망 중소기업들과 기술협력이 기대된다. 박 대통령의 벨기에 방문을 계기로 유럽 한국경제단체(KBA Europe)가 출범했다. 이 단체는 대(對)유럽 통상의 중심인 벨기에 브뤼셀에서 EU를 상대로 한국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게 된다. 또 통상 현안과 기업 애로를 산업부 등에 전달해 우리 통상정책이 산업계의 요구를 반영하도록 한다. 이밖에 산업통상자원부는 EU의 기업·산업총국과 차관급 한-EU 산업정책대화를 2014년부터 매년 번갈아가며 개최키로 했다. 여기서 양 측은 공동 관심 분야인 산업경쟁력, 중소기업, 동반성장, 표준, 지역혁신, 기술협력, 인력개발 등에 관해 깊이 있게 다룬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