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우리 e-러닝 시장 규모 3조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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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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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 e-러닝 시장 규모 3조원 육박
지난해 우리나라 이러닝 시장 규모가 3조원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2013년 이러닝 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이러닝 산업 분야의 총 매출액은 2조 94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
사업 분야별 매출액 비중은 서비스가 70.9%, 콘텐츠 19.9%, 솔루션 14.3% 등이었다.
사업자 수는 1649개로 전년 대비 35개 늘었고, 종사자 수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2만 5843명이었다.
이러닝 수요자 가운데서는 사업체와 개인이 전체 수요의 88.8%를 자치했고, 개인의 이용률은 전년보다 3.8%포인트 증가한 57.1%였다.
연령대별로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80%를 넘어 가장 높았고, 50대 이상은 가장 낮은 32.7%였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이러닝을 한 경험이 있는 개인의 비율은 32.9%였고, 최근 1년간 모바일러닝에 5만원 이상 지출한 비율은 1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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