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에너지 장관회의, 10대 혁신기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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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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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에너지 장관회의, 10대 혁신기술 발표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5차 클린에너지 장관회의에서 회원국들은 의견을 모아 10대 청정에너지 혁신기술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 기술은 다음과 같다.
▲초고압 직류 송전 : 고전압의 교류(AC) 전력을 직류(DC)로 변환해 송전하는 기술로 국가간 전력연계, 대규모 풍력연계, 양방향 네트워크 최적 운영 등에 유용하다.
▲에너지 저장장치 : 생산한 전력을 전력계통에 저장했다가 전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공급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바이오연료 : 바이오매스, 폐기물 등의 자원을 생물학적·화학적으로 전환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거나, 저등급석탄, 메탄가스 등으로부터 연료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마이크로그리드 : 소규모, 모듈화된 분산전원(DER)을 배전망의 일부 지역에 집중 배치해 이들 분산전원을 계획적, 통합적 제어로 통합해 이를 주전력망과 연계하거나 독립운전이 가능한 전력-열-정보의 네트워크로 통합하는 기술이다.
▲탄소포집 및 저장 : 이산화탄소를 화학적·생물학적 방법을 통해 화학소재 또는 바이오연료 등으로 전환, 재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초고효율 태양광 발전 : 기존 기술과 비교해 효율은 혁신적으로 높으면서 제작단가는 낮은 태양전지 기술이다.
▲해상풍력 : 궁극적으로 발전단가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
▲신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시스템 : 신재생에너지 발전, 디젤 발전, 열병합 발전 등 기존 발전원들을 결합해 에너지효율과 경제성, 신뢰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빅데이터 에너지관리시스템 : 에너지를 사용하는 모든 환경을 계측하고 분석해 주변설비와 기기를 제어함으로써 최소한의 에너지로 최적의 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지열시스템 : 지열을 다른 에너지 형태로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저장해 놓았다가 용도에 따라 냉난방용 열원, 전력 생산용 등으로 활용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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