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전국 테크노파크 최초 공동 어린이집 마련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6-11
- 조회수1,191
-
첨부파일
경기테크노파크, 전국 테크노파크 최초 공동 어린이집 마련
전국 테크노파크 최초로 경기테크노파크에 공동 직장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입주 중소기업과 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연구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근로복지공단의 ‘산업단지형 공동 직장어린이집 지원 사업’에 응모, 선정된 것이다.
65명 안팎의 보육아동을 수용할 수 있도록 지어지는 이 어린이집은 내년 3월 문을 열게 된다.
테크노파크에는 10인 내외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창업기업이 연구개발(R&D)를 위해 임대 형태로 입주해 있으며 입주 기간은 보통 5~7년이다. 이처럼 기업의 규모가 작고 입주 기간도 짧아 누구도 건축비와 운영비가 많이 드는 어린이집을 지을 엄두를 내지 못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해 정부는 여성 연구원이 많은 테크노파크에 공동 직장 어린이집의 설립을 추진해 왔다.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어린이집 설치 비용을 15억원 한도 내에서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운영비도 보육교사 1인 월 120만원과 교재 및 교구비를 일부 지원받게 된다.
앞으로도 정부는 중소기업 연구원의 육아부담 완화를 위해 다른 테크노파크와 기업연구소 집적 지역 등에 공동 직장 어린이집을 지어 나갈 계획이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