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우리 플랜트, 아프리카로 간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4-07-15
  • 조회수1,206
  • 첨부파일

2

 

 

아프리카 지역이 우리의 신흥 플랜트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올 상반기 아프리카 지역의 플랜트 수주 실적은 56억 달러를 기록, 전체 수주액 337억의 16.8%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실적 22억 달러보다 156% 증가한 것이며, 점유율도 7.9%에서 8.9% 포인트 늘었다.

 

우리의 전통적 수주 시장인 중동의 경우 174억 달러의 실적을 기록해 51.5%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213.2%였다.  

 

미주 시장에서도 선전해 52억 달러의 실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9억 달러보다 179% 증가했다.

 

  

 

반면, 아시아와 유럽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3%99.2% 감소했다. 해양플랜트와 발전 및 산업시설 프로젝트의 감소 때문으로 풀이된다.  

 

설비별로 보면 발전, 정유, 석유·화학 분야 프로젝트가 전체 수주액의 87%를 차지했으며 해양플랜트, 산업시설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올 하반기에도 세계 경기회복 기대, 개도국 산업 인프라 확충 등으로 대형 프로젝트의 발주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중동의 정정 불안으로 수주 감소 요인도 존재하는 만큼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주 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